서인국, 민아에게 관심?…'역시 남자스타들의 대세녀!'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6 11:07  수정
서인국 민아.

가수 서인국이 이번에는 걸스데이 민아에게 관심을 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15일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이후 인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시한 여자 연예인이 없었나'라는 질문에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친한 동생들은 많은데 대시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걸그룹 중에는 걸스데이의 민아에게 관심이 간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이날 서인국은 과거 인디 힙합 활동을 했던 경험과 '슈퍼스타K' 이후 이야기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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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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