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법률대리인 추가선임 왜?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6 17:33  수정
박시후 법률대리인 추가 선임.

준강간 및 강간치상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후가 법무법인을 추가로 선임한 사실이 알려져 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시후는 최근 법무법인 충정을 법률대리인으로 추가로 선임했다. 기존 사건을 담당하고 있던 법무법인 푸르메와 함께 박시후의 법률대리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박시후 사건과 관련, 일부 자문을 구하기 위한 추가 선임이라는 것.

박시후의 법률대리인 선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사건 직후 법률대리인을 맡았던 화우와 지난 2월 마무리 하고 푸르메로 교체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2일 박시후에 대해 준강간 및 강간치상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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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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