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측 김주원과 열애설 부인…"친하긴 한데"
배우 신성록이 4살 연상 발레리나 김주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와 관련 "사실무근"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모 매체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10개월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특히 이들의 만남은 공연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사실라는 것.
이와 관련 신성록 HB 측은 "친한 사이는 맞다. 친하긴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 연인사이가 아닌 소속 배우들끼리 친분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알게 되면서 친분을 쌓은 것이다. 뮤지컬도 지인들이 공연을 하니 함께 보러간 것이다"라고 해명 했다.
한편 현재 군 복무 중인 신성록은 오는 8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김주원은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댄싱위드더스타시즌3'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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