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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1 출신' 유성은 10kg 감량…7월 데뷔 앞두고 '파격'


입력 2013.06.27 17:22 수정 2013.06.27 17:56        김명신 기자
유성은 10kg 감량 ⓒ ws

'보코'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성은이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파격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소속사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귀여운 외모와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성은이 날씬한 몸매로 대변신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엠넷 '보이스코리아1' 당시 외모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으로, 콜라병 몸매를 더해 도도한 표정마저 새삼 다른 사람으로 느껴질 정도다.

유성은 소속사는 "새로운 모습을 선 보이기 위해 꾸준한 트레이닝과 식단조절로 10kg 정도 감량했다"라며 "오는 7월 유성은이 생애 첫 앨범으로 찾아갑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대회 준우승 후 자신의 코치였던 가수 백지영의 도움으로 데뷔를 준비해 왔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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