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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스캔들 여배우 중 한 명은 진짜” 설마 구혜선?


입력 2013.07.17 09:45 수정 2013.07.19 16:58        이선영 넷포터
김지훈이 과거 스캔들을 언급했다. (SBS 방송 캡처)

배우 김지훈이 과거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훈은 16일 방송된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 과거 스캔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봉태규는 “스캔들이 은근히 많았다”며 구혜선, 임정은, 조여정, 이수경 등을 언급했다. 이어 “이들 중 진짜 열애 상대는 한 명도 없느냐”고 물었고 김지훈은 “한 명 정도”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는다. 땔감이 있기 때문에 연기가 나는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이에 MC들은 “한 분하고는 구체적으로 났다. 상당히 구체적이었다"며 특정 사람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추궁했고, 김구라는 ”구혜선 씨는 이런 스타일 안 좋아할 것 같다. 전혀 안 맞는 것 같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애 상대가 정말 구혜선?” “심상치 않은 발언인데” “설마 4명 다는 아니겠지” “미녀들하고만 열애설 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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