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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망사스타킹에 핫팬츠 ‘섹시 여전사 등극’


입력 2013.08.07 11:58 수정 2013.08.20 11:36        선영욱 넷포터
이효리 망사스타킹 핫팬츠. (온스타일 방송캡처)

가수 이효리가 망사스타킹에 핫팬츠 차림으로 수준급 스케이트보드 실력을 과시했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는 이효리가 후배 스피카의 요청에 프로듀싱을 맡기로 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효리는 주변 사람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더니 직접 해보고 싶다며 운동화로 갈아 신었다. 핫팬츠에 망사스타킹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이효리의 모습은 ‘섹시 여전사’ 그 자체였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의 스케이트보드 실력도 수준급이었다. 잠시 흔들리기는 했지만 안정감 있는 자세로 골목을 질주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효리의 예비신랑 이상순이 이효리가 다칠까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결혼준비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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