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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시청률 유종의 미…대만 편 써니 등장 '술렁'


입력 2013.08.17 12:28 수정 2013.08.22 13:50        김명신 기자
꽃보다 할배 시청률 ⓒ tvN

'꽃보다 할배' 유럽 편이 시청률과 재미, 감동을 모두 잡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유럽 편 마지막회는 5.7%(닐슨코리아)를 기록, 동시간대 1위로 퇴장했다.

최고시청률 8.7%이며 수도권 최고 시청률 11.2%에 달했다.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꽃보다 할배'는 첫방송 이래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어내며 호평 속 막을 내리게 됐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이순재와 백일섭, 이 둘의 유럽 일정 마무리가 그려졌다. 특히 "여행이란? 즐거운 것"이라는 의미 있는 답변을 남기며 다음 대만 편을 예고했다.

대만 편 예고를 통해 또 다시 짐꾼으로 활약하고 나선 이서진과 소녀시대 써니의 등장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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