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시' 권리세 1위… '아찔 수영복' 클라라는 탈락
권리세가 뛰어올랐다. 반면 샘해밍턴과 클라라는 선전 가운데 아쉽게 탈락했다.
23일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는 조은숙, 임호, 권리세, 샘해밍턴, 여홍철, 클라라가 속해 있는 A조 예선이 진행됐다.
권리세는 물구나무 다이빙으로 심사위원 점수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먼저 본선진출을 확정했다.
샘해밍턴은 심사위원 점수 5위지만 종합점수 6위로 제일 먼저 탈락했다.
심사위원 점수 6위였던 클라라는 반면 종합점수 5위로 올라서며 기회를 더 얻었지만 2~5위 중 3명을 뽑는 대결에서 임호, 여홍철, 조은숙에 밀려 본선 진출에 좌절했다.
클라라는 "아쉽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화가 난다"며 아쉬운 탈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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