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클럽 못가는 이유 “실장님 보호 하에만”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8.25 09:30  수정 2013.08.25 09:34
박기량 클럽 ⓒ SBS 화면캡처

가장 예쁜 치어리더 박기량이 클럽에 못가는 이유를 공개했다.

박기량은 25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 올스타 특집에 출연해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팀을 이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박기량은 김혜연의 '예쁜 여우'를 열창해 노래솜씨를 과시했다.

특히 MC 장윤정이 "클럽에 다니느냐"고 묻자 박기량은 "회사에서 못 가게 한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유는 간단했다. 너무 잘 알려진 얼굴 때문이었다. 박기량은 "부산에서는 많이 알아보셔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놀고 싶으면 실장님한테 말씀드린다. 그럼 실장님의 보호 하에 간다"고 말해 웃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일남, 허안나, 걸스데이(혜리, 소진), 이시은, 제갈성렬, 이만기, 유상철, 이정수, 박기량 등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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