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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주영훈 여자루머 사실 더 많아, 김선아 듣더니..."


입력 2013.09.24 16:54 수정 2013.09.24 16:58        김명신 기자
주영훈 김선아 반응 언급 ⓒ 데일리안DB

배우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의 루머와 관련해 쿨한 입장을 전했다.

이윤미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퀸 '토크콘서트 퀸' 녹화에 참여해 주영훈과 관련된 설들을 언급했다.

'결혼 전 여자 연예인들과 얽힌 화려한 남편의 과거사'에 대한 질문에 이윤미는 "그것 역시 내가 사랑하는 남자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지난 일은 굳이 꺼내지 않는 편이다. 사실 온 국민이 아는 그것 말고도 알려지지 않은 것도 많다"고 쿨하게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주영훈과 연애 당시 김선아는 '괜찮겠냐'며 걱정을 했다. 박은혜 역시 반신반의하면서도 은근히 반대했다. 하지만 주영훈의 진심을 알고는 걱정을 접었다"면서 애틋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26일 방송.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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