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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결혼 "33살 연하 몽골인 아내와 내년 5월 계획"


입력 2013.10.15 12:51 수정 2013.10.15 14:25        김명신 기자
유퉁 결혼 ⓒ Y스타

배우 유퉁이 33살 연하 아내와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Y스타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13일 몽골에 머물다 입국한 유퉁과의 인터뷰를 담았다.

그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려졌지만 내년 5월에 식을 올릴 계획이다"면서 "문화의 차이에서 비롯된 단순한 부부싸움이었다"고 무산설을 해명했다.

유퉁은 "내년 5월 경 제주도집 정원에서 가든파티 겸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 올 가을에서 내년 봄으로 결혼식을 연기한 이유는 딸 유미의 손가락 수술을 앞두고 있는 데다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철 제주도 날씨를 고려해 결정한 것이다"라고 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딸 유미는 오른쪽 손가락이 6개인 다지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만간 국내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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