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라 분노 "포스터 보고 노출?…분노왕 될 지경"
배우 유사라가 '노출'에 대해 주목을 받는 것과 관련, 오해의 시선을 해명하고 나섰다.
'공대 얼짱'으로 유명세를 치른 유사라는 영화 '바캉스'의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노출'에 이목이 집중됐다.
그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제목이나 포스터만 보고 절대 오해말아 주세요. '노리개'처럼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출연 결심 했던거고 저는 노출신이 없어요. 강한 여자로 나오는데 절대 야하게 안나와요. 독한 여자로 나올 뿐. 자극적인 사진이나 낚시글로 글쓰는 것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분노왕이 될 지경이에요. 분노왕. 열심히 살고픈 한 영혼을 응원해주세요"라며 불쾌감 어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영화 '바캉스'는 지상 최고의 파라다이스 세부에 초대받은 여섯 남녀, 그들의 화려한 바캉스 뒤에 숨은 음모를 그려낸 에로틱 스릴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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