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김주하, MBC 3시 생방송 어땠나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3.10.23 18:02  수정 2013.10.31 11:05
김주하는 23일 오후 3시 방송된 MBC '경제뉴스'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뉴스'입니다"라는 짧은 오프닝 멘트 후 보도를 이어갔다. ⓒ MBC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MBC 경제 뉴스'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김주하는 23일 오후 3시에 방송된 MBC '경제뉴스'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뉴스'입니다"라는 짧은 오프닝 멘트 후 보도를 이어갔다.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후 첫 방송이었지만, 김주하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무사히 생방송을 마쳤다. 평소처럼 차분한 목소리와 담담한 표정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이혼 소송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개인적인 문제인 만큼, 방송 하차 없이 계속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하는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남편 A씨와 결혼했다. 김주하 앵커 남편은 가수 송대관의 처조카이기도 하다. 2006년 득남했고 이후 둘째 아이의 출산과 육아를 위해 1년 8개월 휴직했다가 최근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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