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아이비 베드신 스포 언급 "주원 상반신 노출"
가수 아이비가 배우 주원과의 베드신에 대해 깜짝 언급했다.
23일 서울 종로 아리온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고스트' 연습 현장 공개에서 아이비는 "주원과 베드신이 있다. 주원이 대세남이지 않은가. 살짝 스포일러 하자면 주원의 상반신 노출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귀띔했다.
뮤지컬 '고스트'는 1990년 개봉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주원은 샘 역을, 아이비는 몰리 역을 맡아 연인 호흡을 맞춘다.
'고스트'는 오는 11월 24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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