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귀국 전 모습 포착 ‘류뚱의 완성은 선글라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미국 현지에서 비행기 탑승 전 모습이 공개됐다.
류현진의 통역과 다저스의 인터내셔널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마틴 김은 류현진의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틴 김은 류현진의 형 류현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뒤로 선글라스를 낀 류현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뚱 패션의 완성은 선글라스” “너무 자랑스럽다” “빨리 한국에서 모습 보고 싶다” “한국에 와서 푹 쉬다 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은 29일 오후 4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귀국 후 자선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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