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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수염 모아놓은 콧수염 왕중왕대회


입력 2013.11.04 17:46 수정 2013.11.04 18:08        김수정 인턴기자

20개국에서 300명의 남성들 참가

별별 수염을 모아놓고 수염왕을 뽑는 대회가 독일에서 열려 화제다. 영국일간지 메트로 화면캡처

별모양 수염, 문어다리 수염 등 콧수염 좀 잘 기른다고 소문난 남자들이 '2013년 수염대회'에 다 모였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의하면 올해 독일에서 개최된 수염 왕중왕 대회에는 300명의 남성들이 20개국에서 참가해 자신이 기린 수염을 뽐내고 자축하기 위해 모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1990년부터 이어진 이 대회는 최근 유르겐 부르크하르트에 의해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가슴까지 오는 수염은 처음 본다", "머리는 대머린데 수염만 길렀네", "밥먹다가 수염에 흘리는 일이 많을 듯", "저렇게 아끼면서 기른 수염, 면도 어떻게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정_퇴사 기자 (tnwjd630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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