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미료-나르샤 유닛 '‘M&N' 출격 "섹시 티저 보니..."
4인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유닛 그룹을 결성한다.
5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나르샤와 미료가 브아걸의 첫 유닛을 결성해 오는 1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내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르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개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각각의 사진에는 미료와 나르샤의 눈매와 함께 M과 N이라는 글씨가 적혀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브아걸의 또 다른 멤버인 제아가 작곡하고 미료와 나르샤가 작사와 프로듀싱을 맡기로 했다.
브아걸 유닛 결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아걸 유닛 기대된다. 얼른 보고싶다.”, “브아걸 네 명이 다 모여 활동하는 모습도 얼른 보고 싶다.”, “티저 이미지 완전 멋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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