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수능 국어 등 1교시 결시율 5.8%

스팟뉴스팀

입력 2013.11.07 11:11  수정 2013.11.07 11:18
수능 1교시 결시율 서울지역 5.8%를 기록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014년도 서울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결시율이 5.8%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수능 국어 등을 보는 1교시 언어영역 전체 응시자 14만 7534명 가운데 8571명이 시험장에 입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서울지역 결시율은 5.8%라고 전했다.

2014년 수능 1교시 결시율은 작년에 비해 결시자들은 감소했지만 결시율은 조금 높아졌다.

지역별 고사장에 입실하지 않은 학생들을 보면 강동교육지원청 1068명으로 가장 높았고, 서부교육지원청 928명, 강서교육지원청 927명 남부교육지원청 914명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동부교육지원청은 484명의 결시자를 기록하며 가장 적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