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결혼, 3세 연하 예비신랑에 푹 빠진 이유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3.11.13 11:30  수정 2013.11.13 11:35
양정아 결혼 ⓒ 데일리안DB

골드미스 양정아(42)가 3세 연하 일반인과 다음달 20일 결혼한다.

양정아의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는 13일 “양정아가 다음달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예쁜 만남을 가지다 최근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사업가로, 훈훈한 외모에 다정한 성격을 지닌 소유자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정아는 결혼하게 된 소감으로 "연하 같지 않은 남자답고 듬직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앞으로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있어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 측에 따르면,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지 분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의 뜻을 모아 조용하고 간소하게 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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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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