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올누드 ‘아슬아슬하게 가린 볼륨 몸매’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3.11.14 11:00  수정 2013.11.20 17:38
미란다 커 올 누드. ⓒ GQ 캡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의 과거 올누드 화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침대에 엎드려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주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감춘 볼륨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은 미란다 커가 남성잡지 GQ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볼수록 환상적인 몸매다” “남편이 왜 이혼했는지 이해가 안감” “정말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듯” “몸매로는 세계에서 갑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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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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