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생활고 "무명시절 3년 간 남대문시장서 커피배달"

문대현 인턴기자

입력 2013.11.15 09:47  수정 2013.11.15 10:03
정은표가 본인의 생활고를 고백했다. TV조선 '하모니' 화면캡처

배우 정은표가 과거 생활고를 겪었던 순간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TV조선 ‘하모니’에 출연한 정은표는 지금 피자배달을 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 아이돌 가수 강대웅에게 “나도 힘든 생활이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은표는 “나도 과거 무명 연극배우시절 생활이 어려워 남대문 시장에서 3년 동안 커피배달을 하며 살아간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은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시련을 견디면 언젠가 그 꿈을 이룰 것이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은표도 힘든 시절이 있었구나”, “시련이 깊을수록 반전의 짜릿함은 큰 법”, “3년 간 커피배달하느라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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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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