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베가 시크릿노트' 인기 폭발

스팟뉴스팀

입력 2013.11.17 11:57  수정 2013.11.17 12:03

출시 한 달 만에 20만대 판매량 돌파

베가 시크릿노트 ⓒ 팬택
팬택의 최신 전략폰 ‘베가 시크릿노트’가 출시 한 달 만에 20만대 판매량을 돌파하는 등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팬택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출시한 ‘베가 시크릿노트’는 일평균 개통량이 최근 5000대를 넘어섰다.

특히, 출시 이후 하루 개통량이 최대 1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최대 모바일 포털인 ‘세티즌’에서는 2주 연속 ‘인기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회사 측은 이같은 제품의 인기로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시크릿 기능’을 꼽고 있다. 이 장치는 지문 인식을 통해 사용자만 초기화면이나 전화번호부 등에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제품은 풀HD(1920×1080) 해상도와 퀄컴 2.3㎓ 스냅드래곤800 프로세서, 안드로이드4.2.2 운영체제(OS), 3200mAh 용량 배터리,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 32GB 메모리, 3GB 램 등 고급형 구성을 갖췄다.

팬택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후 지원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연내에 베가 시크릿노트를 ‘국민의 1%’가 사용하는 폰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