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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뉴에이스 김혁 "길거리 농구 도중 캐스팅"


입력 2013.11.20 10:14 수정 2013.11.20 10:20        문대현 인턴기자
뛰어난 농구실력으로 김혁이 주목받고 있다. KBS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캡처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김혁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연극배우 김혁이 등장했다.

김혁은 농구선수 출신답게 상대팀과의 경기에서 연이어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방송에서 박진영은 김혁에게 “연예계에 이런 인재가 있다니”라고 감탄했고 강호동은 “다시 농구계로 가야할 것 같다”며 김혁을 칭찬했다.

그러자 김혁은 “고등학교 2학년부터 4년 간 농구선수 생활을 했으나 발목 부상이 발생해 그만두게 됐다”며 “그 후 길거리농구를 하던 중 배우로 캐스팅됐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혁 잘생겼다”, “예체능 팀의 천군만마네”, “길거리 농구 도중 캐스팅이 되다니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혁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SBS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했고 MBC '논스톱5', 영화 '기담전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빠스껫 볼', KBS2 '출발 드림팀'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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