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교복베드신' 김윤혜·김시후…VOD로 폭발?


입력 2013.11.21 12:13 수정 2013.11.21 12:19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개봉 전 ‘소녀’는 베드신 예고와 김윤혜가 해원 버전으로 제작한 티저 포스터에서 파격적인 반라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모았다. ⓒ 영화 '소녀'

영화 ‘소녀’가 VOD 서비스를 시작, 폭발력에 관심이 쏠린다.

김시후, 김윤혜 주연의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만든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인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영화다.

개봉 전 영화 ‘소녀’는 베드신 예고와 김윤혜가 해원 버전으로 제작한 티저 포스터에서 파격적인 반라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모았다.

김윤혜는 지난달 ‘소녀’의 시사회에서 베드신 연기에 대해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그 장면을 연기하며 김시후와 많이 친해진 것 같다. 그런 연기가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감독님이 많이 도와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후 역시 “극중 인물들이 나이가 어리고 교복을 입고 베드신을 찍어 사회적 문제가 될 법하지만 사랑을 한다면 어떤 것도 용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곰TV는 20일부터 영화 ‘소녀’와 ‘관상’의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곰TV에 접속해 4000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감상할 수 있어 폭발력이 주목된다.

지난 7일 개봉한 ‘소녀’는 2004년 '히치하이킹'으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최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민섭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민섭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