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A/S기사 정직원 등 고객서비스 강화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3.11.25 10:20  수정 2013.11.25 10:27

A/S 자재 관리 체계화 및 고객 중심 직영점 운영관리 시스템 운영

까사미아는 25일 애프터서비스(A/S) 관리 체계 개편 및 고객 중심 매장 운영 등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전면 재정비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까사미아는 A/S 부품을 세분화해 품번 코드를 부여 후, 현장에서 이용 중인 모바일 시스템, CS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재고를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또 까사미아는 앞으로 A/S 전 자재를 전산화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도 및 만족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전 매장 'SMART 서비스'를 시행하고 직영점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까사미아의 고객상담실 직원 및 A/S 기사 역시 모두 정직원으로 전환키로 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까사미아의 고객이 제품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함께하는 그 모든 과정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고객 최우선 경영을 위한 적극적인 고객 의견 수렴과 끊임없는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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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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