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엄지원 출근길 포착 "이런 스타일로 청담동에?"
연기자 엄지원의 출근길이 깜짝 포착됐다.
엄지원의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SBS' 세번 결혼한 여자'에서 애견 용품디자이너 오현수 역을 열연 중인 엄지원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뽀글펌의 엄지원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짓는 가 하면, 한 손에 휴대폰을 든 채 빈티지 스타일로 청담동 거리를 활보하며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은근 예쁘네", "한 듯 안한 듯, 청담 스타일인가", "미소가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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