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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분노의 발차기…과거 사진 공개되자 경악


입력 2013.12.18 11:57 수정 2013.12.18 12:03        김봉철 넷포터
전혜빈 분노의 발차기(SBS 화면캡처)

배우 전혜빈이 분노의 발차기를 날렸지만 자신의 흑역사를 감추는데 실패했다.

전혜빈은 17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과거 가수 시절의 사진을 검색하는 멤버들을 막기 위해 발차기를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멤버들은 숙소에 빙 둘러 앉아 추억담을 꺼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천명훈은 "옛날 생각이 난다"며 전혜빈의 가수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러자 궁금증이 커진 장동혁은 휴대폰을 꺼내 전혜빈을 검색했고, 과거 사진이 공개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전혜빈은 비명과 함께 분노의 발차기를 날려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혜빈은 이후 인터뷰에서 "한때 트라우마가 있었다. 가수 경력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걸림돌이 된 적이 많다"며 가슴 시린 사연을 공개했다.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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