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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년 예산안과 국정원 개혁처리 합의


입력 2013.12.25 19:06 수정 2013.12.25 19:13        스팟뉴스팀

'3+3 방식'으로 진행, 추가논의는 27일까지 합의안 도출키로

여야 원내지도부는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국가정보원 개혁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최경환,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25일 오후2시 30분부터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담을 가지고 이 같이 합의를 이끌었다.

이날 회담에는 양당에서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가 각각 배석하는 '3+3 방식'으로 진행,
국정원 개혁안과 관련해 세부사항을 놓고 난항을 겪은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논의를 통해 27일까지 합의안을 도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양당은 경제활성화 등 민생법안의 처리 문제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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