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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 열애 인정…과거 발언 ‘역시나!’


입력 2014.01.03 14:30 수정 2014.01.03 14:36        김상영 넷포터
정경호·수영 과거발언(SBS 화면캡처)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 2012년 9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가장 힘이 되고 활력소가 된 건 소녀시대였다. 수영씨,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정경호는 육군 3군 사령부 군악대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막 제대한 상황이었다.

그러자 ‘한밤의 TV연예’ MC인 수영은 정경호의 말을 듣고 “부끄럽고 기쁘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모 매체를 통해 보도된 열애설에 대해 수영의 소속사 SM 엔터테이먼트는 정식 교제 중이라고 인정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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