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순백 웨딩드레스…시스루룩 은밀한 가슴골
클라라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로 변신했다.
클라라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스타일 웨딩 Instyle Wedding & 클라라 CLARA’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인스타일 웨딩 1월호의 화보로 클라라는 기존 섹시했던 이미지와 달리 청초한 이미지로 순결미를 강조하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에 따르면, 클라라는 촬영 내내 자신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에 힘썼고, 이로 인해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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