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송가연 직찍…정성스레 바세린까지 발라줘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4.01.09 14:44  수정 2014.01.09 14:50
송가연 직찍. ⓒ 로드FC

로드FC 라운드걸 송가연의 촬영장 직찍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앞서 송가연은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에서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과 맞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은 책과 인터넷 등 독학으로 격투기를 공부했지만 실전 감각 부족이라는 약점을 지니고 있었다. 이에 윤형빈은 "정한성 선수와 우리 미녀 파이터 송가연 선수와의 스파링 가능하겠느냐"고 깜짝 제안한 것.

라운드걸은 물론 종합격투 선수로 활약 중인 송가연은 예정에 없던 대결 제안에 도전자의 도전을 받아주고 한 수 위의 실력으로 방구석 파이터를 제압했다.

로드FC 관계자에 따르면 “송가연은 당시 촬영에서 일반인 참가자들의 보호장비를 꼼꼼하게 챙겨주고 바세린도 직접 발라주는 등 진심을 다해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가연은 용기팀의 서브코치진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송가연 직찍. ⓒ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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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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