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상화 친분 인증샷 “실력만큼 무르익은 미모”

데일리안 스포츠 =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4 11:58  수정 2014.02.22 12:54
이상화(왼쪽)와 김연아. ⓒ 대한체육회 트위터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와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특별시청)가 만났다.

최근 대한체육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연아 이상화 선수와 함께 2014 소치동계올림픽 결단식 현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연아와 이상화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상화는 손으로 V를 그리고 소치 올림픽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끼리 만났다” “실력도 1등 미모도 1등” “나란히 금메달 들고 돌아오시길”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멘탈도 갑이다” “실력만큼 미모도 무르익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2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제22회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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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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