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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오지호 예비신부 알고보니…"비공개 할 만"


입력 2014.02.15 13:00 수정 2014.02.15 13:10        김명신 기자
오지호 4월 결혼 ⓒ 오지호 미니홈피

배우 오지호가 결혼한다.

오는 4월 공개 열애 인정했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지호의 소속사 측은 오지호가 오는 4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3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일반인으로, 의류업계 종사하고 있으며 큰 키와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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