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방콕·푸껫에 자유여행객 위한 전용라운지 오픈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2.21 10:08  수정 2014.02.21 10:16

긴급상황 지원, 인터넷 무료 이용 등 직원 상주로 여행객들 불편 처리 및 편의 제공

모두투어네트워크는 21일 태국 방콕과 푸껫에 자유 여행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2007년부터 개별여행 상품 자유여행 브랜드인 '마이스토리(My Story)'를 판매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마이스토리 이용 고객에게 △무료음료 제공 △현지 정보제공 △데이투어·입장권 예약판매 △통역 △짐 보관 △컴퓨터 및 인터넷 무료 이용 등과 같은 다양한 편의와 △사고에 대한 긴급상황 지원 △응급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콕 라운지는 시내 최대 번화가 거리인 스쿰빗 소이12의 한인상가가 위치한 스쿰빗 프라자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껫은 메인 거리인 파토비치 디바나 리조트 앞 커피월드에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22시까지 운영되며, 라운지에는 직원 1명씩 상주하고 비상시에는 협력사와 연결돼 추가 인력 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마이스토리 전용 라운지 오픈 행사로 모두투어 태국 전용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ithwhomthai?ref=hl) 에 응원글과 쪽지에 여행출발일,이름, 연락처를 남기면 참가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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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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