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필요 없는 국내상품부터 해외여행까지
모두투어네트워크는 5, 6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계획중인 모든 여행객을 대상으로 기획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5월에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석가탄신일까지 연차를 하루만 사용하고도 최대 6일의 연휴가 생기며, 6월에는 최대 5일이 생긴다.
모두투어는 당일, 2~3일의 짧은 국내여행 및 단거리 일정상품과 5일~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럽, 미주 등의 장거리 해외여행상품을 준비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미 여행상품이 매진행렬을 보이고 항공좌석마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황금연휴기간에도 확보된 항공좌석과 모두투어만의 특별 전세기를 이용하여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거리 인기지역인 동남아·일본·중국 및 홍콩은 전세기와 증편 운항을 통해 좌석이 확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