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퀸’ 안근영 황금인맥, 김연아 이어 손흥민과 인증샷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 안근영(23)과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22)이 의외의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대한체육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근영과 ‘피겨 여왕’ 김연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자 지난해 4월 공개했던 손흥민과 안근영의 사진도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안근영과 손흥민은 나란히 서서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손흥민은 안근영과 바짝 밀착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안근영은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근히 잘 어울린다” “의외로 황금인맥이네” “안근영 인맥 덕에 스타 됐네” “안근영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안근영은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 중이다.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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