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카' 개그맨 정철규 결혼, 동갑내기 일반인과 4월 화촉
개그맨 정철규가 결혼한다.
5일 서울 아뜰리에2018 스튜디오 측은 정철규 커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정철규는 동갑내기 일반인 예비 신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개그맨 동료 안영미, 유상무, 양배추, 남창희, 이재원, 안상태 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고 개그맨 김대범은'대범한TV'를 통해 웨딩촬영 현장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정철규의 결혼식은 오는 4월 26일, KBS신관 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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