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 덩달아 화제 “연아킴 잘가용” 한숨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3.06 17:37  수정 2014.03.07 09:16
모델 김원중이 김연아의 열애에 축하 메시지를 장난스레 전했다. ⓒ 김원중 트위터

모델 김원중이 김연아가 자신과 동명이인인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열애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장난스런 반응을 내놨다.

6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지난해 8월부터 포착했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겼고, 특히 크리스마스이브와 김연아의 생일에도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탓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엉뚱하게 모델 김원중에게도 튀었다.

모델 김원중은 1987년생으로 2009년 잡지 ‘맵스마인드’ 모델로 데뷔했다. 188cm의 훤칠한 키에 주근깨가 인상적인 김원중은 아시아 모델 최초로 2013년 밀라노 봄·여름 패션위크 프라다쇼에 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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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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