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양평동 사옥에 근무하는 직원 자녀 혜택
롯데홈쇼핑, 롯데푸드, 롯데제과가 공동으로 ‘롯데 아이사랑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10일 열린 개원식은 자녀를 맡긴 직원들을 비롯해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왼쪽 세번째), 임승순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장(왼쪽 네번째),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왼쪽 다섯번째),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왼쪽 여섯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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