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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80세까지 보장하는 치아보험 출시


입력 2014.03.20 17:58 수정 2014.03.20 17:59        윤정선 기자

보장연령 기존 60세에서 80세까지 대폭 확대

면책기간 단축해 고객 편의 높여

라이나생명(대표이사 홍봉성)은 고객에게 더 많은 치과 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무배당 THE건강한치아보험(갱신형)을 개정해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이나생명보험

라이나생명보험이 '무배당 THE건강한치아보험(갱신형)' 상품을 개정·출시했다.

라이나생명(대표이사 홍봉성)은 고객에게 더 많은 치과 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무배당 THE건강한치아보험(갱신형)을 개정해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5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5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장 80세까지 보장받는다. 기존에는 55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해 60세까지 보장했었다. 고령층 고객도 치과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나이를 확대한 것이다.

아울러 면책기간도 단축했다. 충전과 크라운의 경우 기존 180일에서 90일로 단축했다.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등 보철치료는 고객의 보장 니즈를 반영해 1년에서 180일로 줄였다.

진단 확정 시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치료는 각각 50만원, 25만원, 50만원을 받는다. 기존에는 각각 100만원, 50만원, 100만원을 보장했지만, '무배당 보철치료특약(갱신형)'을 새롭게 개발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무)보철치료보장특약(갱신형)은 임플란트 보장금액 기준으로 10~50만원까지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 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갱신을 통해 최장 80세까지 보장한다.

기준가입금액을 1000만원으로 하면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는 각각 10만원, 5만원, 10만원을 받는다. 기준가입금액을 최대 5000만원으로 하면 각각 50만원, 25만원, 50만원까지 보장한다.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에는 금 또는 도재(세라믹) 치료 시 10만원을, 아말감은 1만원, 아말감, 금, 도재(세라믹) 이외의 재료로 치료시 5만원을 보장한다.

씌우는 크라운 치료의 경우 20만원을 보장한다. 충전 치료, 크라운 치료는 각각 유치와 영구치 3개를 연간 한도로 보장하며, 브릿지와 임플란트의 경우는 연간 3개 한도, 틀니의 경우 연간 1회 한도로 보장한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치과 치료에 대한 혜택이 부족했던 고령층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상품 개정의 핵심"이라며 "또 면책기간을 단축해 고객 편의를 증대시키는 등 라이나생명이 그동안 추진해 온 고객중심경영의 노하우가 집약된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라이나생명 홈페이지(www.lina.co.kr) 또는 고객서비스센터(1588-005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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