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해표 “브라질 월드컵은 ‘사조 로하이 팝콘’과 함께”

김평호 기자

입력 2014.03.26 11:20  수정 2014.03.26 11:20

1990년 출시 이후 24년간 꾸준한 사랑 받으며 국민 간식으로 자리매김

사조로하이 팝콘 ⓒ 사조해표

사조해표가 2014년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을 앞두고 자사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26일 사조해표에 따르면 ‘사조 로하이 팝콘’은 국내 최초의 전자레인지용 팝콘으로, 1990년 출시 이후 24년간 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조 로하이 팝콘’은 옥수수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오리지널 맛’, 부드럽고 고소한 버터의 풍미와 바삭한 콘 맛이 조화를 이룬 ‘버터 맛’, 어린이 간식으로 좋은 ‘달콤한 맛’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트랜스지방을 좌우하는 팝콘쇼트닝을 새롭게 개선해 팝콘 특유의 바삭함과 고소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트랜스지방 함량 0%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사조 로하이 팝콘’은 전자레인지용 팝콘 시장에서 M/S 1등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작년 1~2월 대비 올해 같은 기간 매출액이 180% 가량 크게 성장하는 등 맛과 기술력, 브랜드를 바탕으로 최근 다 시 한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사조해표는 더 나아가 기존 전자레인지용 팝콘 제품 외에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완제품 팝콘 시장에서 ‘사조 로하이 용기형 팝콘’(2012년 출시)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사조 로하이 용기형 팝콘’은 전자레인지용 팝콘에 비해 옥수수 콘 알갱이가 크고 튀겼을 때 버섯모양으로 둥글어 시럽이 더 골고루 코팅 돼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다.

이 제품 또한 전자레인지용 제품과 마찬가지로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 0% 제품으로 이에 민감한 소비자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다.

권은지 사조해표 마케팅실 PM은 “올해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로 간식 제품의 매출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완제품 팝콘 시장의 성장세에 따라 완제품 팝콘 제품 알리기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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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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