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생활’ 이상민 “최희 볼수록 괜찮다”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4.17 11:48  수정 2014.04.17 12:11
이상민은 디자이너 김재웅과 대화 도중 '셰어하우스' 입주자 중 한 명인 최희에 대해 "볼 때마다 다르다. 볼수록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 올리브TV

이상민이 최희에 대한 인상을 털어놨다.

16일 첫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는 10인의 셀러브리티가 한 집에 입주하면서 공동생활을 시작했다.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이상민은 디자이너 김재웅과 대화 도중 '셰어하우스' 입주자 중 한 명인 최희에 대해 "볼 때마다 다르다. 볼수록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디자이너 김재웅은 “이미지는 굉장히 좋은데 상황을 빨리 파악하고 얘기하는 스타일”이라며 “이런 분이 꼬리가 많다”고 평가했다.

'셰어하우스'는 개성 강한 사람들(손호영, 최희, 이상민, 우희, 최성준, 천이슬, 송해나, 김재웅, 황영롱)이 모여 새로운 식구로 탄생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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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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