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 이하늬 돌직구 "박중훈쇼 이래서.."
이하늬가 '사남일녀'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맏이' 박중훈에게 돌직구를 던져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남매들이 충남 서천 장구리의 가상 부모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박중훈은 관절이 좋지 않은 엄마에게 "체중을 줄여야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며 "음식을 짜게 먹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이 "심심하게 드셔야지요"라고 거들자 "심심한 거보다 즐거운 게 좋아"라는 썰렁한 개그를 던져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특히 이하늬는 "너무 썰렁하다"며 "'박중훈 쇼'가 이래서 안 됐구나"라는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사남일녀 이하늬 돌직구에 시청자들은 "사남일녀 이하늬, 볼수록 귀엽고 매력적" "사남일녀 이하늬, 예쁜데 센스까지 만점" "사남일녀 이하늬 같은 처자 또 없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사남일녀'는 전국 기준 5.0%, 수도권 기준 5.4%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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