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86만4000원까지 내리기도
ⓒ데일리안
단기급등세를 보이며 황제주에 등극했던 삼천당제약 주가가 31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분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은 전장 대비 25.51% 내린 88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6만400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경구용 당뇨 및 비만 치료제 관련 미국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단기급등세를 이어 온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부터 전날까지 7거래일 동안 48.93%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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