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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 누구? 과거 인터뷰 도중 물벼락 봉변


입력 2014.05.08 16:41 수정 2014.05.08 16:42        김상영 넷포터
조유영 물벼락(XTM 화면캡처)

XTM 조유영 아나운서가 퇴사, 연기자로 변신한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유영 아나운서는 올해 초 XTM에서 퇴사한 뒤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앤지프로덕션에는 배우 이종혁, 한고은, 심형탁, 엄현경 등이 소속돼 있다. 조유영 아나운서는 연기뿐만 아니라 여러 방송 활동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조유영 아나운서의 과거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유영 아나운서는 2012년 2월 XTM에 입사했다. 이후 야구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지난해 방영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그라운드에서 물벼락을 맞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조 아나운서는 수훈 선수로 선정된 NC 김태군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도중 권희동은 몰래 다가와 물을 끼얹었고, 이를 고스란히 맞았다. 하지만 조유영 아나운서는 이내 침착함을 되찾아 인터뷰를 무리 없이 진행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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