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오늘 당장 만나 5월국회 개최 논의" 이완구 "실종자 수습 먼저"
세월호 침몰사고 24일째인 9일 여야 원내대표가 세월호 참사 책임자 문책에 한 목소리를 냈으나 우선순위에서는 확실한 온도차를 보였다. 사진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24일째인 9일 여야 원내대표가 세월호 참사 책임자 문책에 한 목소리를 냈으나 우선순위에서는 확실한 온도차를 보였다. 사진은 이완구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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