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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김지민, 탄탄한 복근-개미 허리…비결은?


입력 2014.05.11 11:26 수정 2014.05.11 11:28        부수정 기자
'인간의 조건' 김지민_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지민이 군살없는 배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여성 멤버들은 '고기와 밀가루 없이 살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김지민은 체험을 진행하는 동안 경험한 신체 변화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밥을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아랫배가 들어갔다면서 날씬한 복부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시간과 게으름을 핑계로 운동을 못 했는데 밀가루만 안 먹었더니 살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김지민은 탄탄한 몸매로 멤버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한편 멤버 김영희와 김신영은 식단을 바꾸고 난 뒤 아침마다 쾌변을 본다고 했고 김숙도 "날씬해보인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다이어트 효과를 전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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