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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참영업문화 '고객방문 캠페인' 실시


입력 2014.05.15 18:47 수정 2014.05.15 18:48        장봄이 기자

이성락 사장·임부서장 43명, FC채널 설계사와 우수고객 동행방문

신한생명이 고객과의 소통, 설계사 존중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객방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생명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고객 소통과 설계사 존중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객방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성락 사장과 임부서장 43명이 FC채널 설계사와 동행해 우수고객을 방문하는 것으로 3월 한달간 파일럿 운영을 한 바있다. 그 결과 고객과 설계사의 호응도가 높아 매월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임부서장과 설계사가 1:1 매칭해 사전 선별된 우수고객의 직장 또는 사업장을 동행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부서장의 지역별 방문인원은 수도권 17명, 경인권 19명, 충청권 6명, 부산권 1명 등 총 43명이며 원거리 지방은 해당 권역 본부장이나 지점장이 설계사와 동행해 방문한다.

한편, 신한생명은 고객과 눈높이를 맞추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2년부터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객패널단으로부터 100여건의 개선사항이 접수돼 85% 이상 반영을 완료했다.

올해도 4월 1일 각 채널의 고객 중 20명의 고객패널단을 선발해 첫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11월까지 활동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따뜻한 행복 서비스, 60세 이상 고 연령대 고객을 위한 실버폰 서비스 등 고객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실천할 것"이며 "고객에게 꼭 필요한 인생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참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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