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지드래곤에게 '볼 뽀뽀' 선물

스팟뉴스팀

입력 2014.06.01 16:28  수정 2014.06.01 16:30

부끄러워 얼굴 못 마주치던 하루, 지드래곤의 마음 열기에 '뽀뽀'로 화답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지드래곤에게 볼 뽀뽀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엉뚱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타블로-강혜정의 딸 하루가 지드래곤에게 ‘볼 뽀뽀’를 선물했다.

1일 방영 예정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루네 가족을 비롯한 다섯 가족들이 서로에게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자는 의미로 ‘너는 내 운명’ 편을 선보인다.

특히 하루는 이날 방송에서 YG 콘서트를 보기 위해 엄마 강혜정과 일본 오사카를 방문, 꿈에 그리던 지드래곤(권지용)과 재회의 기쁨을 만끽했다.

앞서 지난 번 방송에서 옆 방에서 자고 있는 지드래곤을 깨우러 갔던 하루는 막상 지드래곤과 마주하자 얼굴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며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하루에게 하이파이브를 청하고 볼을 쓰다듬기도 하면서 마음 열기를 시도했다.

결국 지드래곤에게 마음을 연 하루는 ‘볼 뽀뽀’를 선물하며 친근한 사이로 발돋움 했다.

하루와 지드래곤의 ‘볼 뽀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루 소원 성취했네”, “하루가 부럽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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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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