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내륙 지방에선 우박도…서울 낮기온 최고 27도
며칠째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에도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 벼락 등과 함께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소나기와 함께 돌풍과 벼락, 우박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부산 23도, 광주 21.7도, 대구 24도 등 산발적인 소나기로 인해 더위가 주춤할 예정이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5~40mm이다. 비는 곳에 따라 13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